<조의현의 화장실 칼럼> 재미있는 화장실 이야기-7

관리자 │ 2024-07-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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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에는 용이산다

화장실에 귀신이 산다는 전설은 세계 여러나라에 전해오지만, 그저 전설일 뿐 실제로 화장실에 귀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.

대신 요즘은 화장실에 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등장했다.

화장실 종류와 규모에 따라 용의 숫자도 다르다고 한다.

고속도로 휴게소의 화장실처럼 규모가 큰 곳에는 여러 마리가 있고, 집 화장실처럼 작은 곳에는 한 마리만 있다는 것인데 실상은 이렇다.

대규모 화장실에는 남자용, 여자용, 장애인용. 어린이용이 있고 소규모 화장실에는 남녀공용 한 마리만 존재한다.



'똥인'과 '똥똥인'

정치계에도 화장실과 관련한 유머가 있다.

2010년 당시 민주당의 김영한 대변인은 정당 대변인을 풍자하는 동시(詩) '똥똥인'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.

이 시에서 자신은 대변인이므로 똥인(人), 그리고 당시 자민련의 변웅전 대변인은

'똥똥인(人)'이라고 풍자했다. 삭막한 정치계에 등장했던 위트 있는 이야기다.












세상의 모든 변화는 화장실에서 시작된다. 글쓴이 조의현, 이담북스 중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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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나 어울리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하나뿐인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신유건영이 노력합니다!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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